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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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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19 대응방안 보고회 개최

보령시, 코로나 이후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세상 대비

포스트 코로나19 대응방안 보고회 개최

[보령일보]보령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19 대응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플랫폼 경제 확대, 보호 무역주의 강화 등 세계 경제 질서가 급격히 재편되고, 세계 각국의 공급 쇼크와 소비 감소가 겹쳐 잠재적 경제 성장률 하락은 물론, 재정 대응도 한계에 부딪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시는 가칭 포스트 코로나 통합대응본부를 구성해 총괄반을 필두로 생활방역과 경제대책, 산업전략, 사회혁신반 등 4개 반을 구성하여 ▲생활방역 및 방역 인프라 구축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실업 ․ 일자리 대책 마련 ▲신성장 산업 발굴 및 육성 시스템 구축 ▲비대면 활동 증가에 따른 사회문화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의약계 ․ 학계 ․ 산업계 ․ 연구기관 ․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로 범시민 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활동 자문 및 정책 제언 등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고, 내수 위축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 신속집행도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미래형 전기차 개조 기술 및 실증사업, 스마트 그린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LNG 냉매이용사업 등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생활 ․ 경제 ․ 산업 ․ 사회 각 분야의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한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 사회복지시설 ․ 공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생활 방역 강화로 청정보령을 유지해 나가고, 경기침체와 비대면 산업 전환에 따른 온오프 동시 경제살리기 대책을 마련하는 등 스마트기반의 보령형 뉴딜정책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불안 현상인‘코로나블루’확산을 대비하기 위해 각종 체육시설과 휴양림 등에서 다양한 심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스트레스 대응을 위한 정신건강 심리사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현대사회는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다른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고, 이에 따른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 인류의 숙제가 되었다”며, “우리 시도 변화된 패턴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신산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민들의 일상이 보다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보령시, 주요현안 조정회의 개최...민원 및 주요사업 점검

보령시, 주요현안 조정회의 개최...민원 및 주요사업 점검

[보령일보]보령시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낙춘 부시장 및 관계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안 조정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재 시급한 주요 현안과 갈등 민원, 복합 민원이 예견되는 사업의 추진 상황 및 애로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여 신속한 해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 조정 사업으로는 ▲주교 번영회 석탄회처리업체 지정 민원 ▲발전소 건설이행 협약 미진사업 이행 및 신보령1·2호기 환경협정 체결 ▲제5차 국도 및 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보령항 준설토투기장 조성사업 등 13개 사업이다. 주교 번영회 석탄회처리업체 지정 민원은 지난 2008년 보령화력 7-8호기 설치당시 주교번영회가 ㈜삼표를 유치하고 석탄회 일부 물량을 배정해 주민숙원사업 등으로 활용해왔으나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석탄회처리업체 경쟁입찰방식 선정 시정권고에 따라 지난해부터 석탄회 배정방식이 변경돼 그동안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한국중부발전(주) 및 주교번영회와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해 조정을 협의하고 보령화력7-8호기 건설이행협약 변경협약으로 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발전소 건설이행 협약 미진사업 이행 및 신보령1·2호기 환경협정 체결은 협약 당시 일부 부진한 사항에 대한 조속한 이행과 지난 2012년 체결된 신보령 1․2호기 환경협정 중 수산종자 방류사업 등을 추가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협의 중에 있다. 아울러 제5차 국도 및 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사업은 4차로 확장으로 추진하는 국도21호 주산~웅천 구간과 4차로 신설의 국도77호 신흑~남포간 도로건설사업으로 국토교통부 및 KDI(한국개발연구원)에 타당성 및 사업 추진 당위성 등을 역설하여 반영토록 추진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천북면 학성리 보령항 일원 41만9000㎡에 조성 중인 보령항 준설토투기장 조성사업은 당초 427억 원에서 793억 원으로 사업비가 증액됐지만 ▲현재 충남도내 준설토 투기장이 없다는 점 ▲이에 따라 매년 발생되는 38만㎥의 준설토 처리 문제에 대한 대안 사업이라는 점 ▲한국중부발전 공사 시행시 500~800억 원 국비 절감 효과 등으로 당위성을 피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낙춘 부시장은 “복합 및 갈등 민원의 경우 어떠한 선택을 하던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고, 대단위 사업의 경우 사업비 증액 조정이 불가피해 정부 예산 확보에 난항을 겪겠지만 꼭 확보해야 한다”며, “관계 기관과 최대한 협의를 통해 최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일 시장, 연안여객선 운임 지원 일반관광객까지 확대 건의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 개최

김동일 시장, 연안여객선 운임 지원 일반관광객까지 확대 건의

[보령일보]보령시는 25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회장 장정민 옹진군수) 주최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협의회 소속 10개 지역의 시장 및 군수를 비롯해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인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이 정체되어 온 섬 지역이 최근 가치 변화에 따라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고, 해양관광 트렌드 변화로 가능성이 무한한 섬 발전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토론함으로써 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현안으로는 ▲보령시의 연안 여객선 운임지원 확대 ▲옹진군의 연안 여객선 출항통제 기준 합리적 개선 ▲여수시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고흥군의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및 규제 완화 ▲완도군의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 지지성명 발표 추진 등이 보고됐다. 또한 ▲진도군의 수산물 소형 저온저장시설 전기요금 체계 개편 ▲신안군의 공유수면법 일부 개정 ▲울릉군의 해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 ▲남해군의 남해 ․ 여수 해저터널 건설 등도 건의됐다. 김동일 시장은 “현행 도서민들에게 지원되고 있는 연안여객선 운임 보조사업이 연안운송 대중교통화 정착과 도서지역의 관광활성화, 이에 따른 관광산업 발전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객선사의 수익 증진을 위해 일반 관광객까지 대상을 확대할 것을 건의한다”며, “이는 도서이동의 접근성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지자체 간 연대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됐으며, 충남 보령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옹진군, 전남 여수시 등 10개 시군으로 구성돼 섬 발전에 관한 정책연구 및 제안, 전략적인 홍보사업 추진 등 섬 발전을 도모하는데 노력해오고 있다.

보령시, 국제수준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 가속화

해양수산부 고시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대천항, 원산도 항만구역 반영

보령시, 국제수준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 가속화

[보령일보]보령시가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해 오는 2030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제수준의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해양수산부가 지난 15일 고시한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보령복합(대천항)과 원산도가 마리나항만 예정구역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은 해양레저 문화 확산 및 마리나산업 활성화 지원체계 구축으로 마리나 서비스업 육성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연안지역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천항을 기반으로 하는 보령복합 마리나항만은 신흑동 954-8번지 일원 8만2500㎡에 오는 2030년까지 정부예산 확보 및 민간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 자체예산 등 1200억 원을 투입해 복합 해양레저 시설을 갖추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곳에는 요트와 레저보트 계류장 등 마리나 시설을 조성하고 호텔과 상업시설, 클럽하우스 등을 갖춰 섬 ․ 해수욕장 ․ 해안길을 연결하는 바다루트 개발과 해양레포츠 복합단지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원산도 마리나항만은 오천면 원산도리 1815-1번지 일원 7만㎡에 오는 2030년까지 리조트형 마리나를 조성하는 것으로, 대천항과 원산도를 연결하는 국도 77호 해저터널이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고 원산도와 안면도를 잇는 원산안면대교가 지난해 연말 개통됨에 따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점이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근 효자도와 고대도, 삽시도 등 다양한 섬을 보유하고 있어 해양경관이 수려하고 오봉산 해수욕장 인근에 대형리조트가 조성될 예정으로 마리나항 개발의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원산도는 지난 2015년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선촌항 인근이 반영됐지만, 대형리조트 건설과 원산도 해양관광 웰니스 투자선도지구 선정에 따른 개발계획 변경으로 마리나항 위치가 선촌항에서 오봉산 해수욕장 인근으로 변경됐다. 김동일 시장은“럭셔리 여행(For Me) 확산으로 크루즈와 마리나 등 고부가가치 해양관광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고, 생활수준 향상 및 고령화로 웰니스 관광시장이 더욱 확대되는 상황에서 바다, 90개 유무인도, 어항, 자연경관 등과 다양한 수산자원을 보유한 우리 보령은 이를 활용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이를 기회로 국제수준의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해양분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용미생물로 농가소득 향상 및 지방재정 수익 창출‘으뜸’

올해 5개월 간 6000여만 원 판매…수산분야 활용도 증가

유용미생물로 농가소득 향상 및 지방재정 수익 창출‘으뜸’

▲ 유용미생물(EM) 아미노액비 생산 장면 [보령일보]다양한 유용미생물(EM)의 개발 및 보급으로 농업인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보령시가 현대식 EM 가공시설을 새롭게 설비,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지방재정 수익 창출을 도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보령시에 따르면 지난해 470톤 1억여 원에 이어 올해 5월 기준 유용미생물(EM) 판매량은 241톤 4600여만 원, 불가사리를 활용한 아미노액비는 7톤 1400여만 원 등 모두 248톤 60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지방재정의 톡톡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EM은 효모 ․ 유산균 ․ 광합성세균 등 인류가 오래 전부터 식품의 발효 등에 이용해 왔던 미생물로 유해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고 유용미생물의 활력 증대하는 정균 작용, 유기물을 활용하기 쉬운 형태로 변화시키는 발효 등의 효능이 있다. 과거에는 유용미생물이 축사 악취 제거, 유해물질 발생 억제, 농업 분야의 토양개량 등 작물재배 분야에 주로 활용해 왔으나, 최근에는 식기세척, 음료, 비누 등 일상생활은 물론, 연안 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또한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칼슘과 무기질이 풍부한 불가사리와 EM을 활용해 아미노액비를 생산해오고 있으며, 과수의 병해충 예방 및 엽채류의 품질 향상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보령시의 EM과 아미노액비는 그 효능을 인정받아 타 지역에서의 택배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대하 양식장 등 수산분야에도 EM을 사용한 결과 수질정화 및 병해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 수산 분야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의 꾸준한 홍보 및 교육을 통한 EM활용 친환경농업의 전파로 EM사용량이 증가하여 공급량이 작년 동기간 대비 93%이상 증가하는 등 활용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EM의 확대 보급으로 친환경농업기반의 체계적인 구축은 물론,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웰빙시대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 2007년에 유용미생물(EM)을 연간 46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데 이어 2010년에는 연 500톤 생산규모의 유용미생물 발효비료 생산 공장을 갖추는 등 전국최대의 유용미생물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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