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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도서 개발 및 난개발…

미래 해양관광자원으로의 활용 가치 높이기위해 마련

'지속가능한 도서 개발 및 난개발 방지' 위한 토론회 개최

▲지속가능한 도서 개발 및 난개발 방지 토론회 [보령일보]보령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낙춘 부시장과 관계공무원, 전문가, 도서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 77호 개통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도서 개발 및 난개발 방지를 위한 학습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국도77호 원산안면대교 개통과 내년 준공되는 보령해저터널의 개통을 앞두고 서해안 관광지도의 획기적인 모멘텀을 가져올 원산도를 비롯한 도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미래 해양관광자원으로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조봉운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의‘지속가능한 도서개발 및 난개발 방지 방안’주제발표와 이정철 남서울대학교 교수로부터 주제발표 관련 전문가 자문, 참여자들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국도 77호 타당성 재조사보고 등 관련 자료에 따르면 보령 신흑동부터 원산도를 거쳐 태안군 안면도를 잇는 국도77호가 개통되면 원산도는 1일 9518대의 차량이 방문하고, 2022년에는 통행객 1740만 명 시대를 여는 등 서해안의 랜드마크로 우뚝 서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교통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증가와 통과 차량 폭증으로 주차장 및 교통시설 부족, 대기환경 오염, 쓰레기 문제 등이 예견되고, 원산도 중심부의 일부 농업진흥구역을 제외하면 계획관리지역 중심의 준보전 산지가 대부분으로 사유 토지에 대한 규제사항이 없어 난개발 대응에 취약하다는 것이다. 조봉운 연구위원은 “원산도의 난개발을 위해 섬 전체를 대상으로 도시관리계획 및 통합교통체계 수립, 발생오염 관리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낙춘 부시장은 “타 시군의 연륙 섬들이 스파, 골프장 등 대규모 위락시설과 불법건축 및 증개축, 불법영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가 있고, 원주민들이 외부투기세력에 밀려 섬을 떠나야 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 세계적인 휴양지인 필리핀보라카이섬의 사례에서 보듯 쓰레기 문제 또한 심각할 수 있다”며, “개통을 앞두고 이러한 문제들을 예방함은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말했다.

[속보] 히말라야 눈사태로 충남교…

네팔로 지난 13일 교육봉사 떠나…실종자 가족들 네팔 현지로 출발

[속보] 히말라야 눈사태로 충남교육청 교사 4명 실종...2명은 천안지역 근무

[보령일보]네팔로 트래킹과 교육봉사를 떠났던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들 가운데 4명이 안나푸르나 지역의 눈사태로 실종됐다. 18일 외교부와 충남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사이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래킹 코스 중 해발 3230m인 데우랄리 지역에서 눈사태를 만나 한국인 일행 9명 중 4명이 실종됐고 나머지 5명은 안전하게 대피해 화를 면했다. 사고를 당한 이들은 교육봉사활동을 위해 네팔로 떠났던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교사들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인근 초등학교와 중학교, 공부방 등에서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봉사를 위해 네팔로 떠났던 교사들은 모두 11명으로 지난 13일 출발했다. 특히 사고를 당한 4명 중 2명은 천안지역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해 충남교육청을 비롯해 우리도 제발 사고를 당한 교사들이 무사하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외교부와 주 네팔 대사관, 충남교육청은 사고가 일어난 직후 즉각 비상대책반을 꾸려 운영 중이며 네팔 당국에도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을 요청했다. 실종자들의 가족들 또한 18일 오후 1시 25분 대한항공 항공편으로 사고 현지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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